| 제목 | CIS Lab 차연수 석사과정생, 2026년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장상 수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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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컴퓨터공학과 | 조회수 | 11 | 날짜 | 2026-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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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과 암호 및 정보보호 연구실(CIS Lab: https://cis.seoultech.ac.kr/index.do) 소속 석사과정 차연수 학생(지도교수 이창훈)이 지난 2026년 6월 25일 개최된 2026년 (사)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어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한국디지털포렌식학회는 국내 디지털 포렌식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단체로, 디지털 증거 분석과 사이버범죄 대응을 비롯한 다양한 포렌식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전문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인 학술대회와 연구 활동을 통해 국내 디지털 포렌식 기술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차연수 학생의 연구 주제는 “NR-V2X 통신로그 기반 자율주행 사고 사이버 공격 판별을 위한 디지털포렌식 분석"으로, 자율주행 사고 발생 시 NR-V2X 통신 로그를 분석하여 사고 원인이 통신 장애나 사이버 공격과 관련되어 있는지를 판별하는 디지털 포렌식 분석 기법을 제안하였습니다.
자율주행 사고는 운전자 과실, 센서 인식 오류, 차량 제어 이상, 통신 장애 및 외부 공격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원인을 규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사고 관련 데이터가 차량 내부와 제조사 서버, 주변 차량 및 도로 인프라 등에 분산되어 있어 데이터의 수집과 보존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본 연구는 차량 내부 데이터뿐만 아니라 V2X 통신 로그와 외부 디지털 흔적을 활용하여 사고 원인을 분석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자율주행 사고는 운전자 과실, 센서 인식 오류, 차량 제어 이상, 통신 장애 및 외부 공격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원인을 규명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사고 관련 데이터가 차량 내부와 제조사 서버, 주변 차량 및 도로 인프라 등에 분산되어 있어 데이터의 수집과 보존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본 연구는 차량 내부 데이터뿐만 아니라 V2X 통신 로그와 외부 디지털 흔적을 활용하여 사고 원인을 분석하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정상 주행과 충돌사고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통신 장애와 재전송 공격(Replay Attack), 재밍 공격(Jamming Attack) 등 다양한 통신 조건에서 생성된 NR-V2X 통신 로그를 비교·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정보의 최신성, 갱신 지연, 패킷 수신율 및 수신 성공·오류 패킷 수 등의 변화 패턴을 활용하여 사고 당시의 통신 상태와 사이버 공격 유형을 판별할 수 있는 분석 방법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차량 내부 데이터를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외부 통신 로그를 활용하여 사고 원인을 분석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자율주행 사고 조사 과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수 있는 디지털 포렌식 기술을 제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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